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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민 2008/03/12 10:16

    이렇게 갑작스레 메일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월간 <맥마당>의 기자 이 정민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혹시 <맥마당>

    의 리뷰를 써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워낙 뜬금없으시긴 하겠지만,

    애플포럼에서 포스팅도 많이 하시고, 도움 되는 내용들을 많이 써주시는거 같아서 이렇게

    한번 권유드려봅니다.

    리뷰를 하신다고 매달 하나씩 무조건 리뷰를 쓰셔야 하는 것은 아니구요, 저희가 부탁드리거나,

    본인이 한번 리뷰해보고 싶으신 소프트웨어/하드웨어에 대해 저희와 이야기하시고 기사를

    추진해 나가는 방식으로 보통 진행을 합니다. 이번 달에도 몇가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 적은 액수지만 원고료도 드리구요. 소프트웨어의 경우에는 최대한 정품 패키지나

    정식 시리얼 넘버를 소프트웨어 제작사와 협의해 필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고량은 1500~1600자 정도구요(Pages에서 폰트 12 크기로 A4지 한장 또는 조금 넘는 양입니다. )

    사진 2개가 꼭 필요합니다.

    조금만 고민해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연락 주세요

    제 전화번호는 010 3749 6038이고, 회사 전화번호는 02 2279 2181 입니다.

    연락 기다릴께요.

    • 으음; 2010/07/20 09:26

      저라면 (내가 기자라면)
      최소한 이런 일을 의뢰할때 (할려면)
      정성스런 이메일정도는 작성해 보겠다

      근데 이거 2008년 글이네 ㅋㅋㅋ

  2. 죽림누필 2006/12/11 18:40

    안녕하세요?
    일전에 분에 넘치는 평을 베푸셨던 제 소설 '두 형사 이야기'가 만화로 제작되어 연재 중입니다. 제일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를 참조해 주세요.
    다시 한번 관심 감사드립니다.

  3. macbug 2006/03/27 12:58

    축하하네....

  4. 담패설 2006/03/22 13:40

    와~ 이사 추카추카염~ 근데 모임엔 언제 나오시나요~

  5. 함장 2006/03/20 16:00

    이사를 감-_-축

  6. 엽기민원 2006/03/20 14:56

    오신거 축하~~^^
    태그분류가 안되어있군요. 함 해보세요...태그의 유용함이 느껴지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