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스포츠 신문 연재 SF 순정만화, [나의 이브]

사무실을 옮기느라 토요일은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친 몸을 늘어뜨리고, 오랫만에 평화롭고 한가로운 일요일을 만끽하려는 도중, 갑자기 하드플래닛 편집장에게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원고 안 써?"

이런 젠장... 써야죠...

그래서 오랫동안 미뤄오던 신일숙의 [나의 이브]를 희생양으로 삼았습니다. 좋게 보면 괴작이고 나쁘게 보면 졸작인 만화죠. 여기 대해서 제가 뭐라고 떠들었는지 궁금하신 분은, 맨 위의 그림이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2004/11/01 01:18 2004/11/01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