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잘 가지고 않던 디씨를 갔다가 우연히 눈에 띄는 글 하나를 발견했다. 바로 아래와 같은 글이다.

판타지, 무협 각종 작가빠들 분석. (영도빠, 민희빠, 휘긴빠....)

디씨에서 흔히 보이는 '카더라' 수준의 잡설이다. 그러나 맨 마지막에 붙어 있는 한 마디가 압권이었으니.....

9. 좌백빠
공처가가 많다.


......저, 정말 그런 건가?!

덧글 : 좌백님, 혹시 이 글을 보더라도 절 미워하진 말아 주세요, 쿨쿨
2006/03/03 15:54 2006/03/03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