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com에서 배포하는 스파이웨어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의 도아님이 올린 글입니다. 저야 맥사용자기 때문에 의심스런 액티브 엑스 파일은 절대로 설치할 일도 없고 쓸 일도 없습니다만... 아래쪽의 도아님이 덧붙인 댓글은 더 깨는군요.
KT다운 발상이라고 해야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KT는 고객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2000년인지 2001년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KT 자회사에서 넷트웍에대한 강의를 하면서 KT에는 고객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KT를 무지깍아 내렸더니 수업을 듣고 있던 수강생 한분이
"저희도 올해에는 고객 대응팀이 생깁니다"
아아... 그랬습니다. KT에 고객이란 개념이 생긴지 이제 겨우 4년밖에 되지 않았었군요. 과연! (과연 개색희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djhan.ddanzimovie.com/trackback/196
-
KT 만행
Tracked from = 잡동사니얘기공방 = 2005/04/08 12:26파란.com에서 배포하는 스파이웨어 - by DJHAN 님 KT, 욕이 안나올 수가 없다. -
-
파란.com의 ActiveX 소동을 마무리하며...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5/04/14 09:53파란.com에서 배포하는 스파이웨어로 촉발된 파란.com의 ActiveX 문제는 파란.c
-
파란.com에서 배포하는 스파이웨어
Tracked from 라무네의 다락방 창고 2005/04/21 00:01파란.com에서 배포하는 스파이웨어 정신이 아득~해 진다. 현재 KT에 파견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