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약소국 일본의 안전보장을 생각한다

간단한 내용요약 :

서론 - 중국과 한국은 수뇌회담 조건으로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 참배 중지를 내걸고 있지만, 상대국의 관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딴지를 거는 건 억지땡깡이다. 들어줄 필요 없다.

본론 - 고이즈미 외교부는 UN 상임이사국이 되려고 별 지랄을 다 떨었지만 중국의 당연한 반대에 부딪히고 막판에는 믿었던 미국마저 배신을 때려대는 상황에 직면했다. 하지만 걱정 마라. 국제연합(UN), 알고 보면 조낸 쓸데 없고 열라 부패한 조직이다.

결론 - 그런즉슨 있는 돈 없는 돈 쏟아부어 UN 상임이사국이 되어 봤자 별볼일 없을 거다. 아예 이번 기회에 UN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는 편이 좋지 않겠냐, 어쩌구저쩌구......


자, 뭔가 착각하고 있는 원숭이 색희들에게 외교의 달인께서 한 마디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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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7 23:11 2005/12/07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