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검사 대기업행 제동건다
노회찬. 저 사람이 있는 한...나는 진보주의자를 지지할 것이다!
좀 오래된 글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참된 보수’를 아십니까
이 글에서 언급된 보수주의자가 내 주변에 있었다면 나는 진작에 보수주의자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눈에 띄는 '것'은 현실을 핑계삼아 자기 이권을 챙기는데 급급한 짐승들 뿐이었다. 아아, 그래. 현실. 그건 참 편리한 핑계다. 그렇지 않은가?
감동적인 문장 : "한국전쟁 때 마오쩌둥도, 미8군 사령관 벤플리트도 아들을 바쳤지만 그들은 한강다리를 끊고 가장 먼저 도망갔다가 돌아와 남은 사람들을 부역자로 몰았다"
내 주변의 보수주의자 아들네미 중에 군대 제대로 갖다온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