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이 배너 이미지의 아이콘, 미국 아이콘팩토리의 맥용 아이콘 관리 소프트웨어 Pixadex의 아이콘과 정말 똑같습니다. 기껏해야 좌우를 뒤집고 약간 손을 본 것뿐이죠. 나 원 참, 한심해서.

본격적인 웹 2.0 서비스라 자평하며 검색 시장을 평정하겠노라 호언장담하며 한 마리 고독한 타이거(?)처럼 폼 잡는 건 좋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국제적인 뻘짓을 하면 아무리 폼을 잡아도 개폼이 된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되죠. 아니, 그 이전에 웹 2.0 서비스라면 웹 표준을 제대로 지켜 줘야 하는 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