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도는 죽어야 한다

분류없음 | 2007/07/21 23:17 | djhan
나는 나 자신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민족사회주의 한국 노동자당 총수(Fuhrer)

그리고 민족사회주의 한국 노동자당(Nationalsozialistische Korea Arbeiterpartei)은 친일파, 친미파, 친러파, 기타 등등, 모든 종류의 민족반역자를 자손 5대에 이르기까지 단호하게, 그리고 무자비하게 숙청할 것을 요구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민족반역자 중에는 기독교도들의 거의 대부분이 포함된다.

이들은 종교 활동을 핑계로 세금도 내지 않는 도둑놈들을 하느님의 목자로 섬긴다. 이들 중에는 저 하늘에 계신 하느님 핑계를 대면서 국가를 지키는 숭고한 임무를 회피하려고 발버둥치는 버러지들도 있다. 이들 중에는 십일조로 막대한 헌금을 내면서 자신이 부리는 사람들에겐 한 푼의 월급도 올려주길 아까워하는 수전노도 있다. 이들 중에는 자신들이 믿는 종교의 발원지를 미국으로 착각하고 미국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주려 드는 매국노들도 있다. 이들 중에는 자기들 땅에서 자신들의 종교를 믿으며 살아가려는 신념의 사나이들을 가만 내버려 두지 못하고, 하느님이 명하신 봉사와 선교 활동이라는 명목 하에 갖은 모독을 가하려 드는 정신병자들도 있다.

이들은 모두 죽어 마땅하다.

이들은 단순히 우리들의 조국에만 위협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매국노들, 수전노들, 정신병자들이 도대체 전세계에 무슨 도움이 된단 말인가? 조국을 위해서, 전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민족사회주의 한국 노동자당은 이들을 박멸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들이 얼마나 죽어나가건 우리는 조금도 슬퍼할 이유가 없다. 이들의 죽음은 만천하에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조국 만세! 세계 평화 만세!
2007/07/21 23:17 2007/07/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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