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벙이, 재동이, 신판 보물섬 등으로 제 어린 시절에 많은 웃음을 주신 길창덕 선생님.

선생님께선 좋은 곳으로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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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3:51 2010/02/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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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규훈 2010/02/0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야 소식을 들었네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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