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1,250년 전, 혜성 오크타가 끝이 어딘지도 모를 넓은 우주 공간을 가르며 날고 있었다..."
- [철인 캉타우] 본문 중에서


거대 로봇 만화의 걸작, [철인 캉타우]


이번달 하드플래닛 컬럼에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만화 [철인 캉타우]를 다뤘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링크를 클릭해서 읽어 주세요!
2005/04/24 17:43 2005/04/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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