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거야" - 영화 [짝패] 중에서. 오랜만에 아는 분의 블로그에서 위 영화 대사를 인용한 걸 발견했다. 어쨌건 무척 인상적인 대사고, 공감하는 사람도 많은 듯 하다. 하지만 저건 어디까지나 영화 속의 대사일 뿐이다. 실제로는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면 발버둥칠수록 구차해지기만 할 뿐이다. 절대로 강해지진 않는다. 정말 강한 자는 다른 사람을 짓밟고 작살내는 힘을 가진 자다! 그러나 그 위치까지 올라가기 위해선 살아남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그것도 아주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