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핵이 터진 것과는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다른 일들이 연달아 터지는 바람에 우울해진다.
딱히 기분전환을 할만한 계기가 없는 것도 문제다.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솟질 않는다. 하다못해 맥주를 마실 때조차. 이런 기분은 거의 4년인가 5년만인 것 같다.
아무래도 얼마간 말 없이 잠적해 있어야겠다. 조금이나마 유쾌해질 때까지.
딱히 기분전환을 할만한 계기가 없는 것도 문제다.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솟질 않는다. 하다못해 맥주를 마실 때조차. 이런 기분은 거의 4년인가 5년만인 것 같다.
아무래도 얼마간 말 없이 잠적해 있어야겠다. 조금이나마 유쾌해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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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세요, 영차 ^^;;;